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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인플레이 & 볼데드

 일구회   
0 8,662 2010-04-05 14:48

01)경기 개시

   경기를 시작할 때에 주심은 "플레이(Play)"를 선고해야 한다.


02)볼 인 플레이

   주심이 "플레이"를 선고하면 볼 인 플레이가 되고, 규칙에 따라 볼 데드가 되거나 또
   는 심판원이 타임을 선언하여 경기를 정지시키지 않는 한 볼 인 플레이의 상태는 지
   속된다. 볼 데드가 되었을 때는 각 선수는 아우트가 되거나, 진루하거나, 루에 돌아가
   거나 득점할 수 없다. 단, 볼 인 플레이 중에 일어난 행위[예:보크, 악송구, 인터피어
   (Interfere), 홈런(Home Run) 또는 플레잉 필드(Playing Field)의 밖으로 나간 페어
    히트등]의 결과,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진루가 인정되었을 때는 예외이다

   [原註] 공이 경기중 부분적으로 벗겨졌을 경우는 그 플레이가 끝날때까지 볼 인 플레
   이 상태는 계속된다.


03)투수와 타자

   투수는 타자에게 투구한다. 그 투구를 치거나 치지 않거나는 타자가 선택한다


04)공격팀의 목적

   공격팀의 목적은 투자가 주자가 되고 주자를 진루시키는 것이다.


05)수비팀의 목적

   수비팀의 목적은 상대팀의 타자가 주자가 되는 것을 막고 주자가 되었을 때는 그 진
   루를 막는 것이다.


06)득점이 되는 경우

   타자가 주자가 되어 모든 루에 정상적으로 닿았을 때는 그 팀에게 1점이 기록된다.

   [原註] 3루 주자가 플라이 볼이 잡힌 뒤에 루에서 떨어져 본루를 밟은 다음에 루를
   떠난 것이 빠른 것으로 착각하여 3루로 돌아가려고 했을 때와 같이, 주자가 정규로
    본루에 닿았으면 그 주자의 그 다음 행위 때문에 그 득점이 무효가 되지 않는다.


07)공수교체 (攻守交替)

   공격팀은 3명의 선수가 정규로 아우트가 되면 수비를 하고, 그 상대팀이 공격을
   한다.

08) 공이 베이스 코치 또는 심판원에 닿았을 때 

    송구가 우연히 베이스 코치에 닿거나, 투수 또는 송구가 심판원에 닿았을 때도 본 인
    플레이이다. 그러나 베이스 코치가 고의로 송구를 방해하였을 경우 주자는 아우트가
    된다.


09)볼 데드가 되는 경우

   다음 경기에는 볼 데드가 되어 주자는 1개의 진루가 허용되거나 또는 원래의 루로
   돌아간다. 그 사이에 주자는 아우트 되지 않는다.

   (a) 투구가 정규의 타격 자세에 있는 타자의 몸 또는 옷에 닿았을 경우 - 타자가 주자
   가 됨으로서 루를 비워줘야 하는 각 주자는 진루한다.

   (b) 주심(Plate Umpire)이 포수의 송구를 방해하였을 경우-각 주자는 원래의 루로
    돌아간다.

   [附記] 포수의 송구가 주자를 아우트 시켰을 때 방해는 없던 것으로 한다.

   [註1] 본항에서 포수의 송구동작이란 도루를 저지(沮止)하려하거나 루에 있는 주자
   를 아우트 시키려고 하는 포수의 송구동작에 한 한다. [註2 아마] 포수의 송구가 주
   자를 아웃시켰을 경우 뿐만 아니라 포수의 송구에 의하여 런 다운 플레이가 시작되어
    그 플레이 중에 수비측의 실수로 주자를 살렸을 경우에도 다같이 방해가 없었던 것
   으로 한다.

   (c) 보트(Balk)의 경우 - 모든 주자는 진루( 8.05 페널티 참조)

   (d) 반칙타구의 경우 - 모든 주자는 원래의 루로 돌아간다.

   (e) 파울볼이 포구되지 않았을 경우 - 모든 주자는 루로 돌아간다. 주심은 모든 주자
   가 원래의 루에 다시 닿을 때까지 볼 인 플레이로 해서는 안된다.

   (f) 내야수(투수포함)에 닿지 않은 페어볼이 페어지역에서 주자 또는 심판원에 닿았  
   을 경우 또는 내야수 (투수제외)를 통과하지 않은 페어볼이 심판원에 닿았을 경우 -
    타자가 주자가 됨으로서 루를 비워줘야 하는 각 주자는 진루한다. 주자가 페어볼에
    닿아도 심판원이 다음 사실을 확인 하였을 때는 아우트를 선언해서는 안된다. 이때
   는 볼 인 플레이이다.

   ① 일단 내야수에 닿은 페어볼에 닿았을 경우

   ② 내야수에 닿지 않고 그 가랑이(股間)사이 또는 옆을 통과한 타구에 바로 그 뒤에
   서 닿아도, 이 공에 대해서 다른 어느 내야수도 수비할 기회가 없었다고 심판원이 확
   신한 경우

   [原註] 타구가 투수를 통과한 다음, 내야에 서 있는 심판원에 닿았을 경우 볼 데드가
    된다. 페어 지역에서 야수에게 디플렉트(Deflect)된 타구가 인플라이트(Inflight)상태
   에서 주자 또는 심판원에 닿고, 땅에 떨어지기 전에 내야수가 받아도 포구가 아니다
   . 그러나 볼 인 플레이는 계속된다. [註] 페어 볼이 파울 지역에서 심판원에게 닿았을
    때는 볼 인 플레이이다.

   (g) 투구가 포수나 심판원의 마스크 또는 용구에 끼어 멈추었을 때 - 모든 주자는 진
   루

   [原註] 파울 팁이 심판원에 맞고 튀어나온 것을 포수가 잡아도 볼 데드가 되어 타자
   는 아우트가 되지 않는다. 파울 팁이 심판원의 마스크나 다른 용구에 끼어서 멈추어
   도 같다. 제 3스트라이크(파울 팁이 아닌)로 선언된 투구가 포수를 통과하고 심판원
   에 맞았을 때는 볼 인 플레이이다. 심판원에 맞고 튀어나온 공이 땅에 닿기 전에 잡아
   도 타자는 아우트 되지 않는다. 볼 인 플레이 이므로 타자가 1루에 닿기 전에 타자주
   자 또는 1루에 터치해야 비로소 아우트가 된다. 제 3스트라이크로 선언된 투구 또는
    4구(四球)째 투구가 포수나 심판원의 마스크 또는 그 밖의 용구에 끼어 플레이를 할
    수 없었을 때 타자에게 1루가 허용되며, 모든 주자는 1개의 진루가 허용된다.

   (h) 정규의 투구가 득점하려고 하는 주자에 닿았을 때 - 모든 주자는 진루


10)주심이 타임을 선고하고 경기를 정지시키는 경우

   심판원이 타임을 선언하면 볼 데드가 된다. 다음의 경우 주심은 타임을 선언해야
   한다

   (a) 날씨, 어둠등올 그 이상 경기를 계속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였을 경우

   (b) 조명시설의 고장 때문에 심판원이 플레이를 보기 어렵거나 불가능하게 되었
   을 경우

   [附記] 각 리그는 조명시설의 고장 때문에 경기가 중단되었을 경우의 특별규칙을
   따로 만들어도 된다.

   [註1] 플레이의 진행중에 조명시설의 이상이 생겼을 때 그 순간 끝나지 않은 플레이
   는 무효로 한다. 더블 플레이 및 트리플 플레이를 하고 있는 동안 조명시설에 이상이
    생겼을 때는 비록 최초의 아우트가 성립된 뒤라도 그 플레이는 완성된 것으로는 보
   지 않는다. 조명시설이 고쳐졌을 때는 조명시설의 고장으로 무효가 된 플레이가 시작
   하기 전의 상태로부터 다시 시작하여야 한다.

   [註2] 타구, 투수의 투구.송구 또는 야수의 송구가 7.05 에 규정된 상태로 되었을 때,
    및 4사구(四死球), 보크, 포수 또는 기타 야수의 방해, 주루방해 등으로 주자가 안전
   하게 진루할 수 있는 상태로 되었을 때에, 조명시설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에 한해서
   비록 각 주자의 주루가 끝나지 않았어도 그 플레이는 유효로 한다.

   [註3] 플레이를 하는 중에 일부러 조명시설에 이상이 생겼을 때(예 : 전압이 급강하
   하거나 1,2기(基)가 고장났을 경우등)에 즉시 타임을 선언하느냐 또는 플레이가 끝날
   때까지 볼 인 플레이의 상태로 두느냐 하는 것은 심판원의 판단으로 결정한다.

   (c) 뜻밖의 사고로 선수가 플레이를 할 수 없게 되거나 또는 심판원이 그 직무를 수
   행할 수 없게 되었을 경우 : 장외홈런 또는 사구(死救. Hit by a Pitched Ball)와 같이
    1개 또는 그 이상의 안전 진루권을 얻었으나 뜻밖의 사고로 그 안전 진루권을 행사
   할 수 없게 되었을 때는 대주자(代走者)가 플레이를 끝내도록 할 수 있다.

   (d) 감독이 선수를 교대시키거나 또는 협의하기 위하여 타임을 요구하였을 경우

   [註] 감독은 플레이가 진행되지 않을 때 타임을 요청하여야 한다. 투수가 투구동작으
   로 들어갔을 때나 주자가 뛰고 있을 경우 등(等)과 같이 플레이가 시작되려고 할 때
    또는 플레이를 하고 있을 때는 타임을 요청하면 안된다. 혹시, 이와같이 요청이 있어
   도 심판원은 타임을 선언하여서는 안된다. 타임이 발효(發效)되는 것은 타임이 요청
   되었을 때가 아니라 심판원이 타임을 선언한 순간부터이다.

   (e) 심판원이 공을 검사할 필요를 느끼거나, 감독과 협의하기 위해서 또는 이와 비슷
   한 이유가 있을 때

   (f) 야수가 플라이 볼을 잡은 뒤, 벤치 또는 스탠드 앞으로 넘어지면서 들어가거나 줄
   을 넘어서 관중 (관중이 경기장 안까지 들어와 있을 때) 속으로 넘어졌을 때 주자에
    대해서는 7.04(c) 의 규정을 적용한다. 야수가 포구한 다음, 벤치에 들어가더라도 넘
   어지지 않으면 볼 인 플레이 이므로, 주자는 아우트를 무릅쓰고 진루할 수 있다.

   (g) 심판원이 선수 또는 그밖의 사람들에게 경기장 밖으로 퇴장을 명령하였을 경우

   (h) 심판원은 플레이 진행중에 타임을 선언하여서는 안된다. 단, 5.10(b) 및 (c) 항에
    규정된 경우는 예외이다.

   [註] 선수의 인명(人命)에 관계되는 사태 등 플레이를 중단해야 할 사태라고 심판원
   이 판단하였을 때에는 플레이가 진행중이라 할지라도 타임을 선언할 수 있다. 이때
    심판원은, 그 선언으로 볼 데드가 되었을 경우에는 플레이가 어떤 상황이 되었을 것
   인가를 판단하여 볼 데드 뒤의 조치를 취한다.



11)경기의 재개

   볼 데드가 된 다음, 투수가 새 공이나 원래의공을 가지고 정규로 투수판에 서고, 주심
   이 플레이를 선언하였을 때 경기는 다시 시작된다. 투수가 공을 갖고 투수판에 서면
    주심은 곧 플레이를 선언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