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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구회 "용산 미군기지 내 야구장 존치 요청"
작성일 : 21-03-15 15:47



원로 야구인 모임 일구회가 용산 미군기지 내 야구·소프트볼 구장 존치를 위해 목소리를 냈다.

일구회는 15일 성명서를 통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국토교통부에 용산 미군기지 내 야구·소프트볼 구장 존치를 요청한 것에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용산미군기지 이전 이후 해당 용지를 용산공원으로 공원화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용산공원 조성계획안에 따르면 기지 내 야구장 등 체육시설 부지는 전면 철거되고 야외 공연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용산 미군기지에는 정식 규격의 야구·소프트볼 구장 6면과 다목적 구장 2면을 포함해 총 8면의 구장이 있다. / 김관 기자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3/15/20210315900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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