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행동으로 실천으로 말하겠습니다. 회원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일구회 제5대 회장 김광수

“야구계에서 은퇴한 선수와 지도자가 프로야구 경험을 살려 우리나라 야구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활동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나아가서는 프로야구 선수들이 은퇴 후의 삶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는 일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구회는 프로야구에 몸담은 선수나 코치 감독 등 지도자 누구나 제한없이 가입할 수 있는 단체입니다.
프로야구가 출범한 뒤 10년째인 1991년 1월에 처음으로 창립했으며 2010년 1월 27일 사단법인으로
전환해 이제 13년째를 맞았습니다. 일구회가 출범한 지 벌써 30년을 훌쩍 넘었고
회원도 10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일구회는 31년간의 전통을 계승하며 프로 야구 은퇴 선수의 위상과 권익을
신장해나가려고 부단한 노력과 다양한 방면에서의 발전방향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대한민국 야구계에서 은퇴선수와 지도자가 프로 야구 경험을 살릴 수 있도록
활동의 장을 만들고, 나아가서는 프로 야구 선수 은퇴 후의 삶에 대해
고민하는 일구회가 되도록 할 생각입니다.

일구회의 활동은 야구의 저변 확대 뿐 아니라, 야구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해 나가려고 합니다.

일구회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 실천해 나가는 힘을 발휘해
대한민국 야구가 보다 큰 도약을 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구회 회장 김 광 수